“보이지 않은 곳에서 서로 xx하며..” 주우재❤경리, 이들의 희소식이 전해지자 모든 이가 축하 박수를 보내고 있다.

‘힘쎈여자 강남순’에서 강남순의 둘도 없는 친구 지현수와 노선생으로 출현 중에 있는 주우재와 경리의 연기가 심상치 않다. 많은 팬들은 이 둘 사이가 진짜가 아니냐는 의구심을 갖고 있다.

특히 이 커플에게 찾아온 행운은…

강남순 엄마 황금주는 지현우와 노선생을 뜻밖의 선물을 주러 찾아간다.

집을 잃어버린 지현수(주우재 분)과 노선생(경리 분)을 찾아간 황금주. 딸을 돌봐준 두 사람에게는 현금 2억이 주어졌고 황금주의 호텔에 마음놓고 묵을 수 있게 됐다. 

한편 소식을 듣고 달려온 강봉고(이승준 분) 역시 딸과 눈물의 포옹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