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부는 xx에게 죄인이예요” 박지헌❤서명선 부부. 그들의 충격적인 발언이 이어지자 모두가 경악했다.

6남매 다둥이 부모로 유명한 VOS 맴버 박지헌❤서명선 부부가 말 못했던 충격적인 사연을 공개하자, 많은 팬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

부부가 말한 내용은…

가수 박지헌과 서명선 부부가 6남매 육아 뒤에 말 못했던 사연들을 털어놓으며 오은영 박사로부터 위로와 조언을 받았다.

이날 ‘금쪽상담소’에 출연한 박지헌과 서명선 부부는 가족에 대한 애틋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박지헌은 내면의 외로움을 고백하고, 서명선 씨는 남편의 혼자 있는 시간을 심심해하는 것에 대해 걱정을 표했습니다.

두 사람은 2014년 결혼한 뒤 6남매를 두고 있으며, 서명선 씨는 첫째를 출산할 때 V.O.S로 데뷔한 남편과 함께 어려운 시기를 겪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아내 서명선 씨는 박지헌이 V.O.S로 데뷔해 한창 주목 받고 있던 당시 첫째를 출산하게 됐다고 밝히며 당시에는 아이의 존재를 알릴 수 없었다고 고백했다.

서명선 씨는 “첫째가 태어날 무렵에 남편이 V.O.S로 데뷔했다. 신인이었을 때라, 아기가 있다고 밝힐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아이의 존재를 공개할 수 없었던 데는 열성 팬들의 존재도 자리하고 있었다. 

V.O.S는 데뷔 이후 박지헌의 감미로운 보컬 등으로 주목 받으며 승승장구했고,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를 자랑하게 되면서 집 앞에 찾아온 여학생들이 쓰레기를 뒤지는 해프닝까지 벌어진 바 있다.

서명선 씨는 “007 작전 같았다. 첫째가 네 살 때까지 가족과 지낼 수 없었다. 남편이 없는 단칸방에서 아버님, 어머님, 아이와 살았다”고 돌아봤다.

이들 가족의 이야기는 오은영 박사로부터 위로와 조언을 받으며 시청자로부터 많은 격려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