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결혼했어요” 43세 배우 차정화, 그녀의 남편 정체에 축하 박수가 쏟아지는 이유는?

지난 2019년 출연한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시작으로 신스틸러 수식어를 꿰찼고, 이후 드라마 ‘철인왕후’ ‘갯마을 차차차’ ‘내과 박원장’ ‘왜 오수재인가’ ‘이번 생도 잘 부탁해’ 등에 출연하며 유쾌하면서도 속 깊은 캐릭터들을 연기한 배우 차정화의 결혼 소식에 많은 팬들은 축하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

결혼이 비공개로 치러진 만큼 남편의 정체가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의 남편은…

배우 차청화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되었습니다.

차청화는 오랜 기간 알고 지내던 연하의 사업가와 10월 27일 오후 서울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웨딩플래너 박지연본부장은 차청화의 결혼 준비를 총괄하였으며, 웨딩 화보는 로그에이 스튜디오에서 프라이빗한 커스텀 웨딩촬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신부님의 웨딩드레스는 에일린꾸뛰르의 플라워 모티브가 돋보이는 슬림 라인 웨딩드레스로 선택되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하였습니다.

결혼식 현장에서는 신민아, 김남길, 신혜선, 김정현, 공민정, 이봉련, 이현욱, 김민교 등 많은 동료들이 축복에 참석하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개그맨 김원효가 사회를 맡았고, 개그맨 심진화와 배우 트리오인 배문주, 백은혜, 김아영이 축가를 선사하여 하객들에게 감동을 전달했습니다.

차청화는 2005년 연극 ‘뒷골목 스토리’로 데뷔하였고,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철인왕후’, ‘갯마을차차차’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활약했습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도적: 칼의 소리’에서 김선복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영화 ‘용감한 시민’에서도 이재경 역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