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해볼만 한데… 그러나 결국 승자는?” 방송인 장성규. 그의 통 큰 발언이 이어지자, 모두가 박수를 보냈다.

입담 좋은 방송인 장성규는 과거 김대호 아나운서에 대해 통큰 발언이 전해지자,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가 말한 통큰 발언은..

MBC ‘신입사원’에 출연해 최종 5인에 달했던 방송인 장성규가, 김대호 아나운서를 본 소감을 밝혔습니다.

6일 방송된 MBC FM4U ‘4시엔 윤도현입니다’에서는 스페셜 DJ 신우식과 게스트로 장성규가 출연해 대화를 나눴는데, 이 때 장성규는 “오디션 중간에 김대호에게 ‘내가 심사원이라도 널 뽑느다’라고 말했다.

이목을 집중시키는 힘이 있고, 벽이 있는 것 같았다. 저는 당시 관심 받고 싶어서 발악했고, 떨어져서 속상했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신우식은 “최종 3인에 김대호 아나운서가 있었다”고 말하면서, 장성규는 박수를 치며 공감했습니다. 장성규는 지난 2011년 방송된 ‘신입사원’에 출연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