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세에 엄마 됐다” 배우 김형자, 그녀가 노년에 엄마가 된 소식(+이유)이 공개되자 모두가 경악했다.

배우 김형자가 인터뷰를 통해 73세에 엄마가 되었다는 소식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알려지자 많은 네티즌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의 아들은 …

배우 김형자가 73세의 나이에 새 아들을 입양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김형자는 2021년 9월, 세상을 떠난 친언니의 아들인 김현수 씨를 입양하였고, 모든 법적 절차를 마무리했습니다. 이 사실은 채널 IHQ ‘은밀한 뉴스룸’에 출연 중인 김형자가 최근 녹화에 참여하며 깜짝 고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형자는 친언니를 떠나보낸 후부터 김현수 씨를 아들처럼 돌봐왔으며, 김현수 씨 역시 김형자를 어머니처럼 존경하며 모셔왔다고 합니다.

김형자는 1970년 TBC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여,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해왔습니다. 특히 영화 ‘조약돌’로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신인상을 수상하였으며,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와 ‘감자’로 각각 대종상 영화제의 여우조연상을 받은 바 있습니다. 2005년 개봉한 영화 ‘마파도’에서도 인상 깊은 연기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가족을 새롭게 맞이한 김형자의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