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서 첫 눈에…” 김대호, 그가 5년 열애한 그녀를 공개하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요즘 대세인 MBC 아나운서 김대호가 5년 열애한 그녀를 공개하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난리가 났다.

그가 공개한 그녀는…

김대호 아나운서가 이탈리아 유학생과의 연애 스토리를 고백했습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가이드’에서는 멤버들이 이탈리아의 파도바를 여행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김대호는 생각이 많아 보이는 모습으로 걱정을 표시하며 “이탈리아에 처음 왔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이라고 말했습니다. 멤버들은 파도바에서의 투어를 마치고 알베르토 몬디 가이드가 준비한 로맨틱한 저녁 식사 장소로 향했습니다. 이들의 목적지는 유럽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성 중 하나인 ‘카스텔 브란도’였습니다.

멤버들이 아름다운 분위기에 젖어 연애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김대호는 “전 여자친구가 이탈리아에서 유학했다. 꽤 오래 만났다. 5년 정도 됐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예전에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투표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계정과 연동하여 미니홈피로 연결되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때 그의 팬이 쪽지를 보냈는데, 파도타기를 하던 중 그녀의 아름다움에 감탄했다고 전했습니다.

김대호는 이탈리아에서 유학 중인 그녀에게 바로 쪽지를 보내고, 미니홈피 배경음악도 바꿨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첫 만남을 회상하며 상수역에서 서로 반대편에 서서 처음 만났을 때 그녀를 알아보았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여자친구가 이미 예전에 결혼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