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가 부럽다.” 부부의 순자산 도합 804억 이상인 연예인 부부의 정체(+사진)는?

인도 남성 잡지 ‘GQ India’는 현재 한국 배우 중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배우 부부를 소개했다. 이 부부가 2세에게 현재 804억 이상을 줄 수 있다는 소식에 많은 팬들은 부러움을 감출 수가 없다.

그런 이 부부의 정체는…

지난 6일(현지시간) 인도 남성 잡지 ‘GQ India’는 ‘사랑의 불시착’ 공동 출연자인 현빈과 손예진이 현재 한국 배우 중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배우 중 하나라고 보도했습니다. ‘GQ India’는 이코노미타임스와 셀러브리티 넷 워스의 정보를 인용하여 현빈의 추정 순자산을 약 2100만 달러(한화 약 272억 5800만 원), 손예진의 추정 순자산을 약 4100만 달러(한화 약 532억 1800만 원)로 전했습니다. 이로써 현빈과 손예진 부부는 도합 약 804억 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보도에 따르면 현빈은 드라마 편당 11만 3천 달러(한화 약 1억 4600만 원), 손예진은 10만 8천 달러(한화 약 1억 4000만 원)의 출연료를 받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현빈과 손예진은 CF 광고에도 활약하고 있으며, 신혼집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현빈은 2021년에 약 48억 원 전액 현금으로 경기도 구리에 위치한 신혼집을 매입했고, 이전에 매입한 빌라를 매각하여 13억 원의 차익을 얻었습니다. 손예진은 2020년에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빌딩을 매입하고, 해당 건물을 매물로 내놓아 140억 원의 시세 차익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손예진은 서울 역삼, 청담, 합정 등에도 건물을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빈과 손예진의 추정 자산이 공개되자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훌륭한 재력에 감탄하며 부러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현빈과 손예진은 ‘사랑의 불시착’ 출연 후 연인 관계를 공개하고, 2022년에 결혼하였으며 아들을 출산하여 부부로서의 가정을 이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