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xx 수술 후 결국…” 이동국 둘째 딸 이재아, 그녀의 안타까운 근황이 전해지자 모두가 오열했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둘째 딸 이재아가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 그녀가 공개한 사진은 세번째 수술 후 모습이여서 많은 팬들이 걱정을 하고 있다.

그러한 그녀의 최근 근황은…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의 둘째 딸 이재아의 근황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지난 1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딸 이재아의 사진을 게재하며 “목발 보조기 영원히 안녕”이라는 문구를 함께 작성했습니다.

사진에는 이재아가 다리에 보조기를 차고 목발을 짚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빠른 회복을 기원하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재아가 고생한 것 같다는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모델처럼 멋진 모습이라는 칭찬, 그리고 다치지 않기를 바라는 응원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전에 이재아는 지난 9월 테니스를 은퇴하고자 선언한 바 있습니다. 이재아는 그때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테니스와의 이별 소식을 전하며, 10년간 테니스에 전념해온 선수로서의 꿈을 접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최근 3번째 무릎 수술을 받게 되었고, 이에 따라 꿈을 그만둬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전했습니다. 이재아의 은퇴 결정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그녀의 미래에 대한 기대를 표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