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바쁘지만 시간을…” 덱스❤이세영, 이들의 핑크빛 소식에 많은 팬들은 깜짝 놀랐다.

MBC 방송연예대상 2023년의 MC로는 유튜버 덱스(본명 김진영), 배우 이세영, 그리고 방송인 전현무가 낙점되었습니다.

이들은 MBC 예능인들의 한 해를 장식하는 피날레로서 최근 출연을 확정하고 제작진과 함께 준비 중입니다. 특히 덱스와 이세영은 MBC 예능에서 큰 인기를 얻었으며, 덱스는 ‘피의 게임’과 ‘태계일주’ 시리즈를 통해 대세 유튜버로 인정받았습니다.

이세영은 MBC 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에서 주연으로 활약할 예정이며, 그의 언변과 진행 실력은 예상치 못한 생방송인 ‘2023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현무는 이번 방송연예대상에서 진행석을 맡게 되었으며, 기안84와 경쟁하며 대상 후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23 MBC 방송연예대상’은 12월 29일에 방송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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