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로 시작해 xxx에서…” 박은빈❤주종혁, 이들의 핑크빛 소식에 모두가 축하했다.

주종혁 배우가 제51회 국제 에미상 시상식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국제 에미상은 세계 3대 방송 부문 시상식으로, 전 세계 방송 관계자들이 모여 해외 우수 프로그램 시상을 진행합니다. 주종혁은 올 블랙 수트로 심플하면서도 댄디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새틴 소재의 수트에 도트 무늬의 넥타이로 포인트를 주어 패셔너블한 모습을 선보였으며, 여유롭게 손을 흔들며 레드카펫을 즐겁게 걸었습니다.

주종혁은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권모술수 ‘권민우’ 역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해당 드라마는 국제 에미상 Best Drama Series 부문에 후보로 올라 아르헨티나, 영국, 독일의 작품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주종혁은 유인식 감독과 박은빈과 함께 시상식에 참여하여 빛을 발휘했습니다. 또한, 주종혁이 출연한 영화 ‘만분의 일초’가 부천국제영화제에서 작품상과 관객상을 수상하였으며,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 ‘한국이 싫어서’로도 첫 영화제 초청을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국제 에미상 시상식에 참여하여 국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종혁은 영화 ‘만분의 일초’가 1만명의 관객을 돌파하며 현재도 열심히 상영 중이며, 이번 주말에는 관객들과 GV를 통해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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