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본 순간부터 ‘xx’라고” 김희철❤송가인, 이들의 핑크빛 소식이 전해지자 모두가 축하했다.

김희철이 송가인을 “여보”라고 불렀다.

11월 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트롯 여제 송가인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송가인이 임원희의 집으로 찾아가며 13첩 반상을 준비했다. 임원희는 “저를 위해 가져오신 거예요? 귀한 걸”이라며 송가인이 선물한 반찬에 감탄했다. 신동엽은 “임원희가 의미부여를 하기 시작했다”며 걱정했고, 여기에 송가인이 임원희에게 음식을 먹여주는 모습을 본 서장훈은 “임원희 잠 못 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김희철은 “제가 제2의 도경완 한 번 돼보겠다”며 송가인을 “여보”라고 불렀다. 김종국은 “우리 어머니가 너무 좋아하시지”라고 말했고 송가인은 “어머니가 나를 며느리로 생각하시나?”라고 받아 묘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임원희는 ‘여수 밤바다’ 노래를 부르며 송가인에게 어필했다. 세 남자가 송가인의 마음을 두고 경쟁을 벌이는 모습으로 송가인의 마음을 궁금하게 하는 상황. 여기에 “고백하면 사귈 마음이 있다?” 질문이 더해지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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