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으로 이게 가능해?…” ‘이정재❤’임세령’, 그녀가 이틀간 320억을 벌수 있었던 진짜 이유?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배우 이정재가 함께 찍은 사진이 퍼지면서 임세령 대상홀딩스의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대상홀딩스는 28일에도 25.17% 상승하여 1만1290원으로 거래를 마쳤으며, 전일에도 29.97% 상승하여 가격 상승 제한 폭인 30%에 근접한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주가 상승은 한 장관과 이정재가 갈빗집에서 만나 사진이 공개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한 장관과 이정재는 서울 현대고등학교 5기 출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대상홀딩스의 부회장인 임세령의 지분 가치는 24일의 512억원에서 당일인 834억원으로 증가했습니다. 사진 한 장으로 2일 만에 320억원 이상의 평가 이익을 얻었지만, 이는 현재 가격에 주식을 판 것은 아니며 실현 이익은 아닙니다.

이와 관련해 남길남 자본시장연구원의 선임연구위원은 리포트를 통해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정치 테마주 현상이 여전히 존재하여 한정된 한계가 있다고 볼 수 있으며, 투자자, 상장기업 및 규제당국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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