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 봉사하면서 더 가까워…” 조인성❤한지민, 이들의 핑크빛 소식에 전해지자 모두가 축하했다.

노희경 작가와 배우 조인성, 한지민, 이시언 등이 연탄 지원 봉사에 참여했습니다.

지난 2일, 봉사단체 길벗과 국제구호단체 한국JTS가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위해 연탄을 지원했습니다. 길벗은 어린이날과 연말에 JTS 거리모금 캠페인을 진행해왔지만, 작년부터는 코로나19로 인해 진행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이번 년도에는 노희경 작가를 비롯하여 조인성, 한지민, 이시언, 조혜정, 임세미, 이상희, 백승도 등 총 150명의 연예인들이 JTS와 함께 연탄 지원 봉사에 참여했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참여한 연예인들은 “도움이 되어서 좋다. 연탄을 옮기며 이어지는 손길에 감동한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길벗에서는 12월 2일에 총 4000장의 연탄을 200 가구에 전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진행되었으며, 마을 주민들의 거주지이기 때문에 사전 홍보는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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