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xx로 만나…” 장나라❤손호준, 이들의 핑크빛 소식에 모두가 축하를 전했다.

TV CHOSUN의 새 주말미니시리즈 ‘나의 해피엔드’에 출연하는 장나라와 손호준이 스윗한 ‘해피 부부 투샷’으로 6년 만에 재회하는데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습니다.

이 드라마는 한 여자가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으로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는 휴먼 심리 스릴러이며, 미스터리 스릴러를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에 대해 탐구합니다.

장나라는 ‘나의 해피엔드’에서 생활가구 브랜드 ‘드레브’의 CEO이자 인플루언서인 서재원 역을 맡았으며, 손호준은 서재원의 남편이자 디자이너인 허순영 역을 연기했습니다. 이들의 부부 케미와 열애 사이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장나라와 손호준의 애정이 가득한 ‘포옹 투샷’은 달달함을 전해주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아침 식사 후 출근을 앞둔 서재원을 허순영이 애틋하게 포옹하는 장면과 함께 가족의 행복한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은 이들이 어떤 예기치 못한 사건에 직면하게 될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장나라는 손호준과의 재회에 대해 “손호준 배우가 어려운 역할에 함께 해준다는 것이 고마웠다”고 말하며, 손호준의 연기에 대한 찬사를 보냈습니다. 손호준 역시 “장나라 배우와 다시 함께 촬영하면서 그녀의 연기에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고 언급하며 서로에 대한 찬사를 전했습니다.

제작진은 장나라와 손호준의 연기를 통해 시청자들의 공감과 몰입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행복한 부부의 변화와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달라고 전했습니다. ‘나의 해피엔드’는 12월 30일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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