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1년 만에 xx했다.” ‘이상순❤’이효리, 그녀에게 찾아온 기쁜 소식이 전해지자 모두가 축하했다.

요정재형 유튜브 채널에는 ‘오늘은 안테나가 부러진 날로 기억될 것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는데, 이 영상에서는 연말을 기념하여 이상순을 비롯한 페퍼톤스(신재평, 이장원), 루시드폴 등이 함께 나왔습니다.

이상순은 최근 제주에서 카페 사장으로 생활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근황을 알렸고, 정재형은 “작년에 효리가 안테나에서 올린 매출이 우리가 20년간 한 매출과 비슷할 걸”이라고 고백하여 웃음을 자아내었습니다.

이장원은 “정말 그럴 수 있다. 인정하겠다”라며 동의했고, 이상순의 남편은 “작년에 효리한테서 온 섭외 전화가 안테나의 모든 뮤지션 중 가장 많았을 것”이라고 추측하였습니다.

신재평은 “예전에는 정재형이 안테나의 대들보였던 시절도 있었지만, 지금은 거의 그렇지 않다”며 효리의 엄청난 영향력을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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