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가 나타났다…” 조인성❤김아중, 이들의 핑크빛 깜짝 소식에 모두가 축하를 전했다.

김아중 배우가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3’에서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고 합니다.

이번 회차에서 김아중은 사장즈와 알바즈의 아세아 마켓 영업기에 합류했습니다. 김아중은 처음으로 김밥 말기에 도전하였고, 단숨에 김밥 인재로 등극하며 활약했습니다. 그 후 계산대로 투입되어 차분하게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하지만 김아중이 계산 실수를 한 손님에게는 재방문 시 간식을 주겠다고 약속하였고, 이에 조인성이 김밥 유배령을 내렸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장 차태현이 김아중을 따라다니며 잔소리하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했습니다.

김아중은 김밥용 밥을 양념하면서 밥솥 아래에 생긴 누룽지에 입맛을 다쳤고, 누룽지를 활용해 허기를 채웠습니다. 이에 조인성은 김아중의 모습에 당황하며 멸치볶음을 건네주었고, 차태현은 홀로 밥과 멸치볶음을 먹고 있는 김아중을 보며 황당함에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또한 차태현이 김아중이 몰래 화장을 고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직원들에게 알렸습니다. 조인성은 이를 보며 김아중의 엉뚱한 매력에 미소를 지었습니다. 이번 회차에서 김아중은 새로운 캐릭터로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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