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국이 가슴을 뛰게 한 그녀는…” 김종국❤권은비, 이들의 최근 깜짝 소식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SBS의 ‘런닝맨’에서는 권은비가 신흥 불나방으로 등장해 김종국의 마음을 혼란하게 했습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R코인을 비우기 위한 멤버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집니다. 그동안 ‘런닝맨’은 코인 개수에 따라 벌칙이 결정되는 레이스를 진행해왔습니다. 멤버들은 코인을 획득하기 위해 물에 뛰어들거나, 떨어진 코인을 주워 강한 집념을 보여주며 수많은 레전드 짤을 만들어냈습니다.

하지만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코인이 적을수록 우승하는 ‘공수래공수거’ 레이스가 진행되었습니다. 멤버들은 처음에는 당혹스러워했지만 빠르게 적응하며 하하와 지석진은 코인 덜어내기에 열중하였고, ‘런닝맨’에 처음으로 출연한 주현영, 권은비, 츠키는 작전을 펼쳐 꾀어내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들은 귓속말로 작당모의를 시도하거나, 나쁜 습관을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또한, 팀과 개인의 이익을 따져 코인을 많이 덜어낼 수 있는 미션도 진행되었습니다. 권은비는 완벽하게 ‘더티 플레이’를 구사하여 “나온 김에 주인공 하겠다”라고 말하며 흑화되었고, 마지막 한방을 노리는 모습으로 ‘신흥 불나방’으로 거듭났습니다. 양세찬은 배신에 대항하기 위해 애쓰지만, 권은비는 잽싸게 방어하며 할리우드 액션처럼 대혼란을 일으켰습니다. 이에 김종국은 분노하며 “다신 안 나온다 약속해라!”라고 말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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