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하차한지 얼마 안 되었는데 또?..” ‘런닝맨’의 지석진, 그의 갑작스런 하차 이유가 전해지자 모두가 경악했다.

지석진이 SBS의 ‘런닝맨’ 촬영에 참여하지 않고 휴식을 취한다는 소식에 대해, 소속사인 에스팀 엔터테인먼트가 발표했습니다.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지석진이 건강검진 결과를 받고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받아들여 ‘런닝맨’ 촬영을 잠시 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소속사는 또한 지석진이 휴식 기간 동안 체력을 회복하고 더 건강한 모습으로 빨리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항상 지석진을 응원하고 사랑해주시는 팬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지석진은 2010년부터 ‘런닝맨’의 고정 멤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잠시의 휴식은 그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던 그의 활동에 일시적인 중단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팬들은 그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며,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지석진의 결정을 응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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