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이미 xxx였다”, ‘김준호❤’김지민, 그녀가 결혼을 서두르지 않는 진짜 이유?

개그우먼 김지민이 공개 열애 중인 김준호와의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고 합니다.

TV조선의 인기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시즌2의 첫 녹화 현장이 공개되었는데요. 김지민은 녹화 현장에서 김준호와 함께한 3년 동안 “항간에는 ‘사회적 유부녀’라는 말이 돌더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강수지는 깜짝 놀라며 “2년이 아니라 3년이었구나!”라고 반응했고, 김지민은 재치있게 “사랑꾼이라면 주량처럼 연애 기간도 내려 말하는 것”이라고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리고 김지민은 결혼을 한다면 김준호와 함께 할 것이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결혼을 하지 않는다면 할 일이 없다며 재미있게 이야기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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