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 흘리는 이유가…” 상남자 최민수, 장모님의 말 한마디에 눈물을 펑펑 흘린 이유?

배우 최민수가 장모님의 말 한마디 눈물을 펑펑 흘렸습니다.

TV조선 예능물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강주은·최민수 부부와 강주은 부모의 6개월 조건부 합가 이야기가 다루어집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최민수가 장인과 장모와의 합가를 간절하게 바라왔던 이유와 그들과의 소중한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최민수는 “장인과 장모님은 공항에서부터 나를 안아주며 ‘아들아’라고 부르셨다”고 말하며 이들과의 첫 만남부터 사위가 아닌 진정한 가족으로서 인정받았음을 밝혔습니다. 강주은의 어머니가 직접 전한 속마음에 최민수는 “여태까지 살면서 이렇게 훌륭한 어른들을 본 적이 없다”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 영상을 보던 배우 백일섭은 “민수가 장가를 잘 갔다. (장인과 장모를) 아버지와 어머니처럼 생각하고 모시는 것 같다”라며 감동을 전했습니다.

또한 강주은은 최민수가 오토바이 사고로 크게 다쳤던 당시의 심경을 전했습니다. 2021년 최민수는 자동차와의 충돌 사고로 갈비뼈 골절, 폐 부분 절단 등 심각한 수술을 받아 국민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강주은은 최민수가 어려운 상황에 처해도 장난기 가득한 셀카와 밝은 모습으로 캐나다에서 마음을 달래며 부모님을 안심시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습니다.

최민수와 강주은 부부의 이야기는 가족과 사랑에 대한 따뜻한 에피소드로 알려져 있으며, 그들의 사랑과 지지가 함께하는 행복한 가정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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