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도 어렵고 xxx 수술까지…” 배우 한예슬의 충격적인 발언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한예슬의 유튜브 영상에서 난치성 피부 염증과 그 극복법에 대해 고백했습니다.

한예슬은 온 얼굴에 피부 염증이 발생하고 가렵고 어려움을 겪었으며, 한의원에서 체질검사를 받은 결과 금음 체질이라고 밝혔습니다. 그 이후 금음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을 모두 끊고 한약을 꾸준히 복용하였고, 찬물로만 세안하고 순한 제품을 사용하여 피부 염증이 사라지고 깨끗한 피부를 얻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제는 원하는 음식을 자유롭게 섭취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한 한예슬은 자신의 피부 관리법을 공개하였습니다.

또한, 한예슬은 10세 연하의 남자친구와의 러브스토리에 대해서도 언급하였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인연이 쉽게 찾아오지 않았다고 고백한 한예슬은 남자친구와의 인연을 잡은 것이 큰 행운이라고 생각하며, 이로 인해 자신의 삶이 풍요로워졌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30대 때는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거의 매일 술을 마셨으나 남자친구를 만난 후에는 술에 대한 욕구가 줄어들었고 왜 술을 마셔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언급하며 변화를 고백했습니다.

▼지금 뜨고 있는 기사(+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