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애스더, 그녀의 최근 근황이 공개되자 모두가 충격에 빠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에스더(58) 씨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에스더몰’에서 법령을 위반한 부당한 광고가 확인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여에스더 씨는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방송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식약처는 에스더몰에서 판매되는 일반 식품에 대해 질병 예방이나 치료에 효능과 효과가 있는 것처럼 소비자를 오도할 수 있는 광고를 진행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는 식품 표시광고법 제8조에 해당하는 부당한 표시나 광고 행위로 간주됩니다.

식약처는 이와 관련하여 서울 강남구청에 필요한 행정처분 및 조치를 취하도록 요청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지금 뜨고 있는 기사(+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