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사랑해요” 방송 중 조인성에게 고백한 그녀가 공개되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어쩌다 사장3’에서는 조인성과 김혜수가 통화로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습니다.

이번 회차에서는 ‘아세아 마켓’의 5일차 영업 상황이 그려졌습니다. 엄마와 어린 자매 손님이 등장하였고, 엄마는 달걀말이를 주문했고 조인성은 손님들을 위해 달걀말이를 만들어주었습니다. 자매 중 언니는 김밥을 누가 만들었는지 김아중에게 물었고, 김아중은 “우리가 (여기서) 만들어요. 삼촌들이랑 이모들이 만들었어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윤경호는 식당을 방문한 손님들에게 식혜 시음회를 제안했고, 손님들의 맛있다는 평가에 조인성은 “이거 잘하면 잘 팔릴 것 같다”라며 기대를 표했습니다. 한국에 어릴 적 살았던 손님은 “어릴 때 할머니가 만들어주셨어요”라며 반가운 기억을 떠올렸습니다.

윤경호는 염정아에게 전화를 걸었고, 식혜가 성공적이었다고 언급하며 “너무 다행이야”라고 말했습니다. 염정아는 기분 좋은 목소리로 “나 지금 혜수 언니랑 같이 있거든”이라고 말했고, 김혜수는 “자기야 파이팅. 다 들려요”라며 즐거운 목소리로 응원했습니다. 김혜수는 이전에 ‘어쩌다 사장’ 알바생이었던 조인성에게 전화를 넘겨 “자기야 사랑해요”라는 애정 어린 말을 전하자, 조인성 역시 “저도 사랑해요”라고 답했습니다. 이에 김혜수는 웃으며 “거짓말하지 마”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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