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에게 먼저 고백…” 박병은❤김아중, 이들의 깜짝 소식에 모두가 축하를 전하고 있다.

‘어쩌다 사장3’에서는 박병은 배우가 김아중에게 김밥 동업을 제안했고, 이에 대한 모습이 전파되었습니다.

윤경호는 외국인 손님들에게 식혜를 판매하면서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고, 박병은은 열심히 김밥을 말면서 함께 일하자는 제안을 김아중에게 했습니다.

김아중은 박병은의 꾸준한 모습에 감탄하며 한국에서 김밥집을 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박병은은 함께 일할 의향을 밝히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또한, 박병은은 윤경호에게 손님들이 식혜를 홈 메이드라고 쓰도록 권유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남자 차태현과 조인성이 한인 마트의 영업일지를 담은 프로그램입니다.

▼지금 뜨고 있는 기사(+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