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낳고 잘 사는 줄 알았는데…” 홍현희, 그녀의 충격적인 발언에 모두가 경악했다.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서는 ‘장담하는데 대존잼, 매뚱과 함께한 심야만담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습니다.

이 영상에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전 매니저 황정철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영상에서는 홍현희가 황정철의 머리가 예뻤다며 짧게 자른 것을 지적했고, 황정철은 제이쓴에게 머리가 이상한지 물었습니다.

이에 제이쓴은 자신이 ‘T’ (MBTI 사고형)라고 말하며 MBTI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홍현희는 자신이 ENFP인지 모르겠다며 ‘I’ (내향)인 것 같다고 언급했고, 과거에는 ENFP였지만 가끔 ‘T’적인 부분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제이쓴은 자신은 ‘좋아, 싫어’가 확실하다고 말하며, 홍현희는 본받고 싶은 점으로 자신의 ‘T’적인 부분을 언급했습니다.

그 이후로는 홍현희가 사람들이 소화에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는 반면, 제이쓴은 에너지를 아꼈다가 다른 곳에 사용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황정철은 적당히 소화해야 한다고 말하자, 홍현희는 자기 자신을 “최악”이라고 반성하며 분위기가 조금 어색해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제이쓴은 MMPI(성인의 인격과 정신병리학 상태를 확인하는 검사)를 한 결과 자기 통제가 엄청 난다고 언급하며 홍현희에게 MMPI 검사를 제안했습니다. 홍현희는 하고 싶다고 했지만 항목이 540가지라서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황정철은 홍현희를 약간 성인 ADHD라고 언급하고, 제이쓴은 홍현희의 성인 ADHD 의심 증상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홍현희는 정리를 못한다며 최근에는 극단적으로 모든 것을 없애버리는 등의 걱정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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