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기다리더니…” 정조국❤김성은, 결혼 15년 만에 깜짝 소식이 전해지자 모두가 축하했다.

김성은은 SNS를 통해 신랑과 함께한 아침을 기뻐하며 글과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그녀는 2024년에 가장 큰 변화로 신랑과 함께 살게 되었고, 요즘은 바쁘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1월은 항상 전지훈련 때문에 아빠를 볼 수 없었던 시기라고 말했는데, 이번에는 함께 있을 수 있어서 신기하다고 했습니다.

김성은은 결혼 후 15년 만에 처음이라고 말하며, 신랑이 축구선수로서 쉬는 것 같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런 쉼을 응원하고자 하며, 아이들도 신랑을 좋아해서 모두 좋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갑작스러운 변화가 있을지 모르지만, 현재의 시기를 즐기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족 모두에게 응원을 부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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