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을 위해 ‘골때녀’에서 축구했죠” 아유미, 결혼 2년만에 깜짝 소식을 전해 모두가 축하했다.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아유미의 소속사인 본부이엔티는 9일에 이를 밝히며, 아유미 가정에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유미는 오는 6월에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아유미 소속사는 이번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복과 응원을 보내주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아유미는 지난해 11월 한 방송에서 2세 계획을 위해 건강한 삶을 살고 있다고 언급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임신 준비 중이라며 일찍 자야 하고 술을 마시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으며, 남편의 특징을 닮은 아이를 가지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습니다.

아유미는 2022년에 사업가 권기범과 결혼한 바 있습니다. 이제 곧 부모가 되는 아유미와 권기범 부부에게 많은 축복을 보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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