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사는 줄 알았는데…” 류담, 재혼 4년 만에 또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자 모두가 깜짝 놀랐다.

MBN의 예능 프로그램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는 ‘결혼 4년 차’ 재혼 부부인 류담과 신유정이 출연합니다.

첫 회에서는 ‘쌍둥이 육아’로 인해 깊어진 갈등과 ‘가상 이혼’을 결심한 이유를 고백하게 됩니다. 프로그램에는 김용만, 오윤아, 양소영, 노종언 변호사도 함께 출연하며 부부의 고민을 이야기합니다.

류담은 약 3년간 사적 외출이 없었던 ‘쌍둥이 육아 대디’의 힘들었던 삶을 고백합니다. 그 후, 류담과 신유정 부부는 처음 만났던 순간부터 결혼 4년 차까지의 근황을 전합니다. 신유정은 세인트 마틴 대학을 나왔으며, ‘역전회관’의 경영인이라는 사실을 소개합니다. 두 사람은 각각 한 번씩 이혼을 경험한 만큼 “두 번째 이혼은 할 수 없다”고 강경한 태도를 보이며 갈등의 시작은 육아로부터였음을 고백합니다.

이후, 두 사람은 ‘전쟁’ 같은 육아 일상을 공개하는데, 밥 먹이기, 쓰레기 처리, 육아용품 구매 등에서 갈등이 발생합니다. 심지어 류담은 아이들이 놀아달라고 요구하는 도중에도 화장실에 오랫동안 있어서 충격을 줍니다. 이에 다른 출연진들은 분노하여 류담을 질타합니다. 류담은 억울해하며 고민을 털어놓지만, 류담을 당황하게 만드는 발언이 이어집니다.

밤이 되자, 류담과 신유정은 아이들을 재운 뒤 불만을 털어놓습니다. 류담은 마지막으로 본 신유정의 모습들이 너무 많다고 불평하며, 신유정도 마찬가지라고 응수합니다. 그리고 신유정은 오빠가 지적하면 나쁜 엄마 같고, 안 좋은 사람처럼 느껴진다고 고민을 털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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