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 만에” 마동석❤17살연하 예정화, 이들이 ‘기쁜 소식’을 전해 모두가 축하했다.

‘범죄도시4’가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의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이는 한국 영화 프랜차이즈 작품으로는 최초의 초청이라고 합니다.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 부문은 작품성과 오락성을 겸비한 다양한 작품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베를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인 마크 페란손은 ‘범죄도시4’를 “액션과 코미디의 활기 넘치는 조화를 가진 영화”라고 평가하며 “‘범죄도시4’의 매력을 가장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곳이 바로 베를린국제영화제”라고 밝혔습니다. 영화는 괴물형사 마석도와 특수부대 출신의 빌런 백창기,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에 맞서 범죄 소탕 작전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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