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약혼해요” 송승헌❤조여정, 이들의 핑크빛 소식에 많은 팬들이 축하했다.

영화 ‘인간중독’의 주연 배우들이 8년 만에 다시 만나 ‘히든 페이스’라는 작품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는 소식이 화제입니다.

‘인간중독’은 베트남전 막바지인 1969년을 배경으로 엄격한 군관사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서 송승헌은 내조의 여왕 아내인 조여정과 함께 출연했으며, 그의 관심을 사로잡은 가흔 역할로 인해 숙진과 이혼하게 됩니다.

이번에 소개드릴 ‘히든 페이스’는 김대우 감독의 신작으로, ‘방자전’과 ‘인간중독’과 같은 에로티시즘과 언변의 조합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한 남자가 사라진 약혼녀와 관련된 충격적인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입니다. 이 영화는 콜롬비아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기록한 동명의 영화 ‘히든 페이스’를 리메이크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조여정 배우는 이 작품에서 사라진 약혼자 수연 역할을 맡아 송승헌과 다시 만나 호흡을 맞추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송승헌은 이 작품에서 사라진 약혼자의 행방을 쫓는 성진 역할을 맡았습니다. 이는 김대우 감독과의 7년 만의 재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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