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으로 직진…” ‘나는 솔로’ 16기 옥순, 그녀의 커플 탄생 소식에 모두가 축하했다.

16기 옥순과 훈남 소방관인 ‘불꽃남자’가 커플이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KBS Joy의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2024 보살팅’ 시즌 5에서 쏠남 쏠녀들의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되었는데, 이날 불꽃남자는 변함없이 16기 옥순을 선택하였고, 16기 옥순도 불꽃남자를 선택하여 ‘보살팅’ 시즌 5 커플이 되었습니다.

16기 옥순은 “먼저 표현도 잘해주고 직진남 모습이 되게 고마웠다. 나도 선택을 해야겠다 생각했다”라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또한 훈남 소방관도 “시켜줘 너의 명예 소방관”이라며 16기 옥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었습니다.

불꽃남자는 서장훈의 질문에 “마음이 정해졌냐”라고 묻자 “정리는 됐다”라며 16기 옥순을 가리켰습니다. 그는 “들어올 때부터 딱 보이는 분이 있었다”며 자신의 직진남 모습을 자랑했습니다.

또한 불꽃남자는 이야기 중에 “첫 짝꿍은 다른 사람이었는데 단호박과 커플이 돼서 너무 좋았다. 밥 먹으면서 얘기를 많이 했는데 나는 몰랐는데 다른 프로그램에서 되게 유명하신 분이더라. 어떻게 다가갈지 고민이다”라고 밝혔습니다.

물어보살의 서장훈과 이수근은 16기 옥순의 돌싱 이력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습니다. 훈남 소방관은 “단호박이 살짝 갔다 왔다. 이력이 있다. 아주 잠깐 결혼 생활을 했었다. 오래 결혼 생활을 한 게 아니라 갔다가 결혼 했나 보다 했는데 끝난 스타일이다”라는 서장훈의 말에 “듣긴 들었다”고 하며 “돌싱이 좋다고 할 순 없는데 만나서 조금 더 알아보고 싶긴 하다. 결혼까지 쭉 생각은 안 해봤다. 살짝 놀라긴 했는데 만나서 알아가 보고 싶은 사람이긴 하다. 나이랑 유명하신 분이어서 걱정이 앞선다”고 고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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