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합니다.” ‘재산 2조원 남편❤’ 54세 이영애, 비밀에 감춰진 xx을 공개했는데…

이영애 배우가 고급스러운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는 소식입니다.

이영애는 지난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출국하기 위해 참석한 컬렉션 쇼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이영애는 꾸안꾸한 패션 스타일로 수수함과 멋스러움을 동시에 표현했습니다. 그녀는 데님 바지에 독특한 스웨터를 매치하고, 블랙 빅백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또한 선글라스와 실버 귀걸이로 시크한 매력을 더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주름은 숨길 수가 없었습니다.

해당 제품들은 모두 명품 브랜드 B사의 제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빅백은 국내 가격으로 1천만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니트 제품은 210만원, 선글라스는 76만원, 이어링은 93만 5000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가격들만 합산해도 1400만원에 이릅니다.

이영애는 2009년에 20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습니다. 정호영 전 회장은 1951년생으로 미국 일리노이공과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IT계 회사에서 근무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1980년대 후반부터 한국 통신 벤처기업을 설립하였으며, 한국레이컴 회장직을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그의 재산은 2조원에 달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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