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년 만에 하나도 아니고 둘?” 야구여신❤훈남 배우의 ‘기쁜 소식’을 전해 모두가 축하를 전했다.

스포츠 아나운서 정인영은 자신의 SNS에 초음파 사진과 다른 여러 사진을 게재하며 기쁨과 설렘을 표현했습니다.

그녀는 왕자님과 공주님을 만나게 된 것에 대해 감사하고 신기한 느낌을 전했습니다. 또한, 이미 고위험 산모지만 여전히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사진들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1센티 미만의 아기집, 임테기 노예시절, 용띠 쌍둥이 양말, 초음파앨범 등 다양한 사진들을 열심히 꾸미고 있으며, 어이측해준 아기들의 모습도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이 누리꾼들은 축하의 말을 댓글로 전했습니다.

한편 정인영은 경희대에서 영문학과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2011년 KBS N SPORTS에 입사하여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에서 아나운서로 활약하며 ‘야구여신’으로 인기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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