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년 만에…” 미쓰라❤권다현, 이들의 최근 ‘기쁜 소식’을 전해 모두가 축하했다.

미쓰라의 아내인 권다현이 배우로 복귀하기 위해 움직였습니다.

SBS의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미쓰라가 아내를 위해 매니저로 나선 모습이 방송되었습니다. 미쓰라는 ‘동상이몽’을 많이 보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에 놀란 모습을 보여 “‘아내에게 잘해줘라’라는 말을 어디서 듣고 나온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아들을 돌보고 양치를 하고 등원을 도왔으며, 오늘은 설날을 맞아 귀여운 한복을 입혀 아내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등원하기 전에는 32개월 만에 새배 연습을 하자고도 제안했지만, 아들 이든은 쿨하게 지나가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등원하는 동안 권다현은 주방으로 돌아와 아침밥을 준비했고, 권다현은 한 그릇에 반찬을 다 담는 것을 좋아합니다. 박용택은 이에 대해 “그렇게 많이 담으면 애교를 담아야 할 텐데, 그럼 몇십만 원을 줄 텐데”라고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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