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오빠에서 연인으로…” 서동주❤양재진, 이들의 핑크빛 소식에 모두가 축하했다.

양재진과 서동주의 ‘재진씨네21’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주토피아’ 리뷰 영상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재진씨네21’은 양재진이 진행하는 1인칭 무비 토크쇼로, 다양한 게스트들과 함께 영화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콘텐츠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국제 변호사 겸 방송인인 서동주가 게스트로 출연하여 ‘주토피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서동주는 ‘주토피아’를 자신의 인생 영화 중 하나로 꼽았으며, 미국에서 살 때 느꼈던 인종 차별과 다양한 문화적 문제들을 영화에서 경험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양재진과 서동주는 ‘연쇄 알고리즘’ 토크를 통해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양재진은 영화에서 동물들이 실제 크기에 비례하여 표현되었고, 기차의 문이 큰 문, 중간 문, 작은 문까지 세 가지 종류로 나뉘어 열리는 장면을 언급했습니다. 이에 서동주는 “귀여워”라며 공감하며 양재진의 이야기에 동의했습니다.

또한 서동주는 ‘주토피아’에서 주인공 주디와의 공감을 느꼈다고 언급했습니다. 처음 유학을 갔을 때 밤에 기숙사에서 불을 끄고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한 경험을 언급하며, 주디가 그들을 따라잡고 수석 졸업을 한 이야기에 동질감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양재진은 서동주의 이야기에 “주디는 처음에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노력을 통해 성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라며 응원의 말을 덧붙였고, 서동주는 재치 있게 반응하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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