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왜 멈춰?”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멈춘 차주의 ‘황당 이유’에 모두가 경악했다.

운전 중에 차를 멈추고 운전자 교대를 하는 중년 여성 두 명이 고속도로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되었습니다.

이 영상은 편도 5차선 고속도로 2차로에서 검은색 승용차가 비상등을 켜고 멈춰서 있으며, 운전석과 조수석 문이 열리고 두 명의 중년 여성이 서로의 자리를 바꾸며 차에 탑승하는 장면을 담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뒤에 오던 차량의 블랙박스에 기록되어 화제가 되었지만, 아직 이들이 왜 고속도로에서 차를 세우게 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 영상은 여러 사회연결망서비스(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었고, 네티즌들의 비판을 받았습니다. 영상을 본 사람들은 “면허를 취소해야 한다”, “너무 위험해 보인다”, “비상 깜빡이만 켜면 다 되는 줄 아는 사람들이 많아 안타깝다”, “서행해서라도 갓길로 가야지”, “목숨까지 위협한 위험천만한 행동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반응은 해당 영상에서 보여지는 행동이 고속도로에서의 안전규칙을 위반하고 위험한 행동으로 여겨진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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