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감동이…” 경비원의 안타까운 소식에 입주민들이 한 행동에 모두가 주목했다.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된 글에 따르면 수원의 한 명품 아파트에서 일하는 경비원이 혈액암 진단을 받아 퇴직했습니다.

이에 아파트 운영위원회가 입주민으로부터 성금(1천만원)을 모아 경비원에게 전달했으며, 경비원은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는 자필 편지를 보냈습니다.

경비원은 8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직장에서 퇴직하게 되어 안타까움을 표현했으며, 치료를 마친 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것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입주민들과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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