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만났습니다.” 류준열, 그의 최근 핑크빛 주인공이 공개되자 모두가 축하했다.

한소희가 ‘현혹’의 대본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한 뒤 출연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입니다. 이 작품에서 한소희는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 역할을 맡게 되고, 그녀의 상대역인 화가 윤이호 역할에는 류준열이 캐스팅되었습니다. 이로써 한소희와 류준열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출 예정입니다.

‘현혹’은 화가 윤이호가 맡은 매혹적인 뱀파이어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 의뢰를 통해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여인의 정체와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밝혀지며, 여인에게 현혹된 화가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이 작품은 1935년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경성의 한 여인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다루고 있으며, 네이버에서 연재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재림 감독이 ‘현혹’의 메가폰을 잡았으며, 이전에 ‘더 킹’, ‘관상’, ‘비상선언’ 등의 작품을 연출한 경력을 가지고 있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소희와 한재림 감독은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만나게 됩니다. 한소희는 20대 여배우 캐스팅 1위로 꼽히는 인기를 얻으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갖춘 한재림 감독과의 만남에 기대감을 모으고 있습니다. 또한, 한소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경성크리처’에 이어 ‘현혹’에 출연하게 되어 경성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에 연달아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류준열은 이번이 한재림 감독과의 세 번째 만남입니다. 이전에는 2017년 영화 ‘더 킹’부터 올해 공개될 넷플릭스 시리즈 ‘The 8 Show(더 에이트 쇼)’에도 함께 작업한 경험이 있으며, ‘현혹’에서도 한재림 감독과의 인연을 이어가게 됩니다.

▼지금 뜨고 있는 기사(+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