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에 이어 혼인신고?” 김동완❤서윤아, 이들의 ‘기쁜소식’에 모두가 축하를 전했다.

김동완과 서윤아 커플은 ‘신랑수업’에서 혼인신고까지 언급하며 애정을 깊게 나누었습니다.

육중완은 김동완의 여자친구를 처음 보았을 때의 설렌 마음을 드러냈고, 김동완은 윤아와 중완이를 만나기 위해 준비한 따뜻한 차를 언급하며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육중완은 김동완에게 여자친구와의 관계에 대해 여러 질문을 하며, 손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고, 김동완은 항상 음식을 대접한다고 말하여 결혼을 확신시켰습니다.

이야기 중에 서윤아가 등장하며, 김동완은 그녀를 공주님처럼 소개하며 육중완과 친한 연애를 응원했습니다. 또한, 두 사람은 따로 만난 적도 있다고 언급하여 육중완을 다시 한 번 놀라게 했습니다. 김동완은 서울에서 살 집을 구하고 있으며, 혼인신고 후 대출이 가능하다고 언급하여 육중완의 장난에 청접장을 먼저 만들어야 한다고 맞장구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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