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차이를 극복하고…” 70대 유명배우의 결혼 소식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박영규는 한국의 배우로, 1985년 영화 ‘별리’로 데뷔하였습니다. 그 후에는 인기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오지명의 사위 역할로 활약하여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또한 KBS2 시트콤 ‘잘난 걸 어떡해’와 SBS ‘똑바로 살아라’ 등 다수의 시트콤에 출연하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였습니다.

하지만 박영규는 세 차례의 이혼과 하나뿐인 아들의 사망으로 큰 시련을 겪었습니다. 1983년에 대학 후배와 결혼한 후 첫 번째 이혼을 경험하였고, 1998년에는 유명 디자이너와 재혼하였지만, 두 번째 부인은 암 투병으로 인해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는 필리핀에서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세 번째 부인과 결혼하였지만 사업 어려움과 드라마에서의 하차 등의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2019년에는 2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네 번째 결혼을 하였으며, 가족과 지인들을 초대해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현재는 드라마, 영화, 공연 등을 통해 대중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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