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보면 심장이 터져” ‘4살 연하남’❤한혜진, 그녀의 핑크빛 소식에 모두가 축하했다.

주원 배우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한혜진과의 인연을 이야기 했습니다.

이날 주원은 드라마 촬영 당시에 질투한 적이 있다고 고백하여 시선을 모았습니다. MC 신동엽은 주원에게 가장 질투했던 여배우에 대해 물었고, 주원은 삼각관계가 있을 경우 무조건 질투했다고 답변했습니다. 또한, 주원과 한혜진 모델의 인연에도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MC 서장훈이 주원과 한혜진의 인연을 언급하자 주원은 쑥스러운 기색을 드러내며 한혜진 모친이 주원 얘기를 한 적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주원은 한혜진이 주원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한혜진이 주원을 이상형 월드컵에서 1위로 꼽았다고 밝혔습니다. 주원은 “혜진이가 너무 좋다고 얘기했다”며 “패션왕” 촬영 이후에도 서로 얘기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딸인 한혜진이 입단속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를 기록하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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