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xx” ’11살 연하남’❤ 정려원, 그녀의 핑크빛 소식에 모두가 축하했다.

정려원과 위하준이 tvN 새 토일드라마 ‘졸업’의 주연을 맡았다.

5월 11일 방송 예정인 ‘졸업’은 스승과 제자의 10년만의 재회 로맨스를 그린다. 정려원이 14년 차 스타 강사, 위하준이 10년 만에 학원으로 돌아온 제자 역으로, 서로에 대한 설렘을 자아내는 스토리가 흥미롭다.

안판석 감독과 ‘눈물의 여왕’ 박지은 작가가 만나 기대를 모은다. 두 배우의 설레는 호흡과 케미가 관전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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