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으로 xx하러 다니더니만… xx를 혼자 했다고?” 안정환❤이혜원, 이혜원의 폭로 발언이 이어지자, 모두가 깜짝 놀랬다.

안정환❤이혜원 부부가 예능 프로그램 출현했다. 아내 이혜원은 작심하고 나온 듯 안정환에 대해 폭로했는데 그 이야기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자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되고 있다.

그녀가 밝힌 폭로 발언은…

채널A의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이하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22일에 첫 동반 MC로 나서는 안정환과 이혜원 부부의 솔직한 이야기가 공개되었습니다.

유세윤은 과거에 해외에서 살았던 안정환과 이혜원 부부에게 “해외에서 백일잔치를 하셨나요?”라고 물었습니다. 안정환은 자신감 없는 표정으로 “둘째 아이의 백일잔치는 일본에서 하지 않았나요?”라고 대답했고, 이혜원은 “서울에서 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이혜원은 “손수 모든 것을 준비하고 싶어서 한복도 직접 제작하고 가족들과 함께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만들었어요. 그때는 남편이 없었죠”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안정환은 당황해하며 “정말 불편한 프로그램이네요”라고 말했습니다.

안정환과 이혜원 부부의 솔직한 에피소드는 ‘선 넘은 패밀리’에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