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동안 우린 너무 xx 안 해서… ” 윤현민❤백진희. 그들의 결별한 이유가 전해지자, 모두가 경악했다.

윤현민❤백진희 커플이 공개 열애 7년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해지자, 많은 팬들은 안타까운 마음을 담은 글들이 커뮤니티에 올라오고 있다.

그들이 결별한 진짜 이유는…

배우 윤현민과 백진희가 7년 동안 지속된 열애를 마무리했습니다.

윤현민과 백진희는 2016년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연인 역할을 맡아 인연을 맺고, 그 후 7년간 함께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방송가 및 영화관계자들을 통해 이별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들과 가까운 한 관계자는 “이젠 연인이 아닌 연기자 선후배로서 서로를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이제 서로를 응원하며 각자의 앞날을 향해 나아갈 예정입니다.

윤현민은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웃는 사장’에 고정 출연 중이며, 추석 연휴를 맞아 개봉하는 화제작 ‘가문의 영광: 리턴즈’ 주연을 맡았습니다. 백진희는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 주인공으로 출연 중이며, 드라마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두 배우는 ‘내 딸 금사월’에서 남녀 주인공을 맡아 인연을 시작했으며, 이후 꾸준한 연기 활동으로 인해 서로의 시간이 적어졌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내 딸 금사월’은 30%대를 기록하며 대표적인 ‘레전드 드라마’로 꼽히며, 현재 하이라이트 TV를 통해 재방송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