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가 아닌 격투기 잖아” 준결승에서 우즈벡 깡패 축구, 모두 경악했다(+영상)

아시안 게임 축구 준결승에서 한국이 우즈백을 2:1로 승리했다. 승리 과정에서 우즈백 선수들의 깡패 축구 보습이 카메라에 정확히 찍혀 우리를 분노케 했다.

우즈백 선수의 깡패 축구 모습은…

우즈벡 선수가 이강인에게 한 비매너 행동에 야유가 쏟아지고 있다.

해당 장면은 경기 직후 각종 커뮤니티, X(구 트위터)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지난 4일 오후 9시(한국시각) 중국 항저우의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대회 축구 남자 준결승에서 정우영(슈투트가르트)의 멀티골 활약으로 2-1 승리를 거뒀다.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그러나 이날 경기는 매끄럽지 못했다. 우즈벡 선수들의 거친 플레이로 한국 선수들은 수차례 부상 위기에 놓였다. 엄원상(울산)은 깊은 태클에 발목을 다쳐 쓰러지는 악재를 당했다.